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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후기



아밥공 국어 후기

  • 작성자 임지은
  • 작성일 2021-07-12 23:31:59
  • 조회수 203

안녕하세요 저는 약 2~3달 정도 아밥공 국어 코칭을 받았던 학생입니다.

저는 거의 모고를 보면 50후반에서 60점 초반을 유지하던 상태였고 저도 국어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무작정 문제만 많이 풀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9월 모고를 봤고 처음으로 40점대로 떨어지고 충격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시험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0문제 이상 남아있었고 뒤에는 그냥 전부 찍고 말았는데 찍은 문제는 물론이고 앞에 풀었던 비문학마저 다 틀렸을때 진짜 절망에 빠졌습니다...


학원이나 과외를 하기에는 미술 학원 때문에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웠고 그래서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 아밥공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코치님들께서는 비문학은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와 하루에 몇지문씩 정량을 정해주었고 저는 공부를 안하려다가도 아밥공은 해야지 하고 책을 피고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코칭을 받고 11월 모의고사를 본 결과 처음으로 문제를 끝까지 풀어봤으며 40점대였던 점수에서 73점인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60점 초반에서 오르지 않았던 저에게는 처음 받는 점수였으며, 좀 더 자신감을 얻어 공부 할 수 있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방학때는 실기에 집중하여 미술학원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는 와중에도 아밥공을 해야지 하는 생각에 쉬는 시간이나 밥먹는 시간 줄여서 비문학 지문 읽거나 학원 끝난 늦은 시간에 독서실이라도 들려서 1시간 정도는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보통 방학때는 체력이 많이 딸려서 학원 이외의 시간은 자거나 누워 있는게 다수 였는데 이제는 꾸준히 국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 아밥공 덕분인거 같습니다.(제가 이렇게 문제집 한권을 꾸준히 해본게 정말 처음이였거든요..ㅎ) 혼자서 공부하는데 국어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이나 꾸준히 공부할 필요를 느낀다면 아밥공 추천 드립니다!!



원본 : https://cafe.naver.com/morningmealstudy/288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