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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후기



6월 모의고사 후기 (작년 수능 5등급 > 6월 2등급)

  • 작성자 정윤현
  • 작성일 2021-07-05 00:02:05
  • 조회수 21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재수를 하고있고 작년 수능에서 수학 5등급을 받았습니다.


수학은 제게 그저 공포였으며 해보려고 노력해도 결국 벽에 부딪혀 포기했던 과목이었습니다.

고1부터 어렵다고 놓아버린 탓에 기초가 없어 늘 무너졌습니다. 

결국 수능에서 5등급을 받았고, 올해 마음먹고 다시 수학을 시작했으나 커다란 벽이 사라지지 않아 고민이 매우 컸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아침밥공부를 알게되었고, 저와 같은 많은 학생분들이 아밥공수학을 통해 극복한것을 보고 용기를 얻어 바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역시 기초가 많이 부족했고 저는 쌩기초 아카데미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면서 어려운 부분들은 코드검색을 통해 강의를 듣거나 카톡채팅방에 질문하여 해결했으며 차근차근 수학 나형 전범위의 기초를 쌓았습니다.


4월에 시작하여 현재 유형 아카데미를 진행중이며 이번 6월 모의고사에서는 저에게는 기적과 같은 80점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2,3점 짜리 문제들을 전부 맞은것도 처음이고, 도전은 생각조차 못해봤던 29번 문제를 풀어서 맞았습니다. 


또한 틀렸던 문제들 중에서도 유형 공부를 조금 더 한다면 맞힐수 있을것 같은 문제들이 있어서 자신감 또한 생겼던 시험이었습니다.


아밥공 수학의 장점은 정말 많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오직 나에게만 딱 맞는 커리큘럼이 진행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에 수능을 준비하면서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것을 알면서도 지금 기초 쌓을 시간이 어딨냐는 생각에 그냥 넘어갔고 그것이 실패의 큰 원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밥공수학의 커리큘럼에서는 중학교 수학 즉 정말 쌩기초 부터 시작했고 그 쌩기초의 힘은 커리큘럼을 진행하면서 그리고 이번 모의고사를 보면서 정말 필요한 큰 힘이 된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커리큘럼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코치님들께서 강조하신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었고 모의고사 전에 한번 쭉 읽어본것이 시험의 정말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는 정말 코치님들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만 하려고 노력했을 뿐인데 그 결과 성적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여러 코치님들께서 꾸준하게 매일 관리해주시고 친절하게 독려 해주시기 때문에 하라는대로 하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밥공수학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가로막았던 여러 수학의 큰 벽들은 결국 개념, 유형 공부를 통해 무너뜨릴수 있다는것을 깨달았기에 앞으로 더 열심히 코치님들과 함께 달려 나간다면 반드시 마지막에 웃을 날이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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