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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후기



아침밥 공부수학후기 3월모고 찍고자던성적(9등급)에서 6월모고57점

  • 작성자 고승원
  • 작성일 2021-06-06 10:28:59
  • 조회수 184

후기를 쓰기엔 아직 부끄러운 점수이지만 그래도 한번 남겨볼까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입학때제외하고 고1,2때 지난 2년동안 모의고사문제를 거의 풀어본적이없습니다.

문제를 풀때도 있었지만 국어,영어만 풀었고 수학은 풀지않았습니다.

저는 올해겨울방학때 독학으로 수학을 공부하려고 시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작심삼일에 그쳤고 저는 제가 성실하지않은것을 알기에 부모님께 학원을 보내달라고 하기에도 죄송스러워서 이도저도 못했습니다.


3월모의고사때 풀려고 시도를 해보았으나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그냥 찍고잤습니다.그런 저의 모습을 본 제 친한친구가 제게 아밥공을 소개시켜주었고 저는 물어보고싶을때 마음편히 물어볼수있는 아밥공의 장점이 좋아서 그 다음날부터 바로아밥공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밥공은 수학공부를 아예하지않았던 저에게 조금이라도 연필을 쥐게 하였습니다


솔직히 아밥공 커리큘럼 저는 성실하게 하지않았습니다.


최근에도 불미스러운일이 생겨서 정신을 아예놓고 몇일동안 공부를 하지못했습니다. 지금도 성실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성적이 오른이유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게돼어서 성적이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 후기보면 매일 2,3시간씩 하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솔직히 전 2,3일에 한번꼴로 수학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당연히 나태해보이고 제가 보기에도 전 게으릅니다.


하지만 수학공부를 아예 1도하지않았던 저에게 아밥공은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는 관심있는 진로도 생기고 안좋았던 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음에 잊혀가면서 앞으로 저도 2,3시간씩 공부해서 다른 아밥공 학생님들처럼 다음에는 1등급찍어서 후기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ㅋㅋ안돼면 2,3등급이라도..그렇게 저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반성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원본 : https://cafe.naver.com/morningmealstudy/140564